
여자친구의 <바람의 노래>
4번째 앨범, <FINGERTIP>이 타이틀곡이었던 앨범의 수록곡이다.
버디들에겐 바람 시리즈로 사랑받는 곡!
멜로디도 좋고 가사도 좋다.
여친 노래는 가사가 전체적으로 한국어로만 되어 있을 때가 많은데
그래서인지 더 푹 빠져서 듣게 되는 것 같다.
(물론 난 버디라 더 그렇다 ㅎ)

설명할 수 없던 우리의 거리마저 이젠 0이 되고 있어
적어도 마음은 어리지 않은 우린 점점 1이 되고 있어
어느새 우린 그림자 끝이 닿는 마음이 들리는 거리에 있는걸
바람의 노랠 들어 지금 이 순간 손에 잡힐 듯 가까이 있는 우리
바람이 서로의 마음을 실어다 전해 주는 듯한 묘사라 좋다
사실 이 앨범에는 내가 여자친구 노래 중에 제일 좋아하는 최애곡도 있다.
6번째 수록곡인 <핑>!
그 가사도 너무 좋아하니 언젠가 또 필사해야지.
'별날의 노래 감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마지막이 아닌 또 다른 안녕, <구름에 걸린 노을처럼> by. 유주 (0) | 2025.12.07 |
|---|---|
| 어떤 가사든 예쁜 여자친구의 <밤> (feat. Japanese ver.) (0) | 2025.05.07 |
| 한 방울, 두 방울 떨어질 때에, <소나기> by 오마이걸 (1) | 2025.04.29 |